2009년 11월 22일
[091030]강남 옥토버훼스트
생각해보니까 제일 중요한걸 안올리고 있었다!! ㅠ_ㅠ.. 꼭 올리고 싶었던 포스팅이었는데.

축제 기간에는 옥토버훼스트의 모든 레스토랑에서, 옥토버훼스트가 직접 양조한 맥주를 고객님 한 분당 1만원(부가가치세 별도)에 무제한 제공합니다.
다음은 올해 축제를 즐기는 요령입니다.
* 하우스맥주 이외의 주류와 음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.
* 테이블의 일행 전원이 행사에 참가하셔야 하며, 최초 주문하실 때 행사 참여 여부를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. 늦게 합류하신 일행도 행사에 참여하셔야 합니다. 미성년자는 제외됩니다.
* 고객님이 드시던 맥주 잔을 완전히 비운 뒤에 새 잔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
* 라들러는 0.5리터 잔에만 제공됩니다.
* 요리 메뉴는 정상 가격에 제공합니다. 요리를 주문하시지 않고, 맥주만 주문하시는 것도 환영합니다.
* 홀의 고객 관리 책임자의 판단으로 특정 테이블에 대한 추가 맥주 제공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. 과도한 음주로 고객님의 안전이 위험하다고 판단되거나, 다른 고객님들께 방해가 될 경우에 중단 가능합니다.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.
* 축제 기간 동안 방문 예약은 원칙적으로 저녁 6시 이전에 한하며, 예약 가능 시간은 매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* 축제에 참여하시지 않는 고객님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맥주와 요리를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.
* 축제 기간 중 맥주는 종류에 따라 예고 없이 품절될 수도 있습니다.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.
* 맥주 주문은 영업 종료 30분 전까지 가능합니다.
* 저녁 6시 이전에 한 잔 주문하시면 한 잔 더 드리는 해피아워 행사는 축제기간동안에는 없습니다.
정오에 비가 오면 그 날 고객님 한 분당 1만원(부가가치세 별도)에 하우스비어를 무제한 제공하는 레인데이 페스티벌(Rain Day Festival)은 앞으로 연중 계속됩니다.
이게 기본 설명.
말 그대로 부과세포함 11000에 하우스맥주가 무한 리필이다. 으흐흐흐흐
내가 간거는 10월인데 11월에도 여전히 30일까지 행사하니까 얼렁 가는게 좋을지도.
예약은 필수이다. (20~30분 기다리기 싫다면.)
종업원은 생각보다 많으나. 그보다 손님수가 더 많으니까 부를때 손 번쩍..들어야된다.
아니면 정말 시킬때마다 가격이 슉슉 나갈테니깐. 자. 이제 곧있으면 행사도 끝이다.
후딱후딱 갑시다.
버터는 약간 과일향이 나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나 아마 산딸기향이었던걸로 기억한다.
그렇게 달진않지만 버터가 있으면 확실히 맛있다..ㅠ_ㅠ
개인적으로 더 시키고 싶으면 하나에 500원 가량 한단다. 뼈다귀빵은 두당 하나씩 주는거 같았다.

생각보다 양이 엄청 많다.. (근데 그만큼 가격도 쎄다. 하지만 맥주에서 뽕을 뽑으니깐.)
그리고 우리는.. 이거.. 남겼다.. - _-.. 맥주만으로도 충분히 배부르다.. 커헉. 
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것만 500cc에 제공된다. 생각보다 양 많다. 

아마 이게 엄청 썼던걸로 기억한다. 풀향이던가. 
하여튼 유일한 흑맥주로서 괜찮았던듯.
근데 미안한데... 내 기억엔 바이스 맥주랑 라들러 밖에 기억이 안나..(.. 미안해.
자자. 기회가 있을때 얼렁 가시는겁니다.
늦지않았습니다. 맥주를 무한리필로 만원(택스제외)에 마실수 있어요..
위치는 강남역 5번출구에서 쭈욱 내려가서 왼쪽으로 살짝 꺾으면 나온답니다.
(살짝 헤메긴했는데 잘 찾았지요.)
지하에 있으니 간판이라던가.. 써져있는걸 잘 보셔야되요. 상표가 크게 써져있는건 아니라서..
# by | 2009/11/22 00:38 | 요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

